무라카미 하루키 지음
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걸 인지하는 것
인정하는 것
그러면 모든 것이 편안해진다
나는 왜 저 사람과 다를까 -> 당연하다
저 사람은 왜 나와 다를까 -> 당연하다












<노르웨이의 숲>의 옛날 버전 제목은 <상실의 시대>였다고 한다
계속해서 주변의 사람들을 상실해가는 와타나베
이 책은 다 읽고 첫 장을 다시 읽어야한다
그리고 이 문장이 나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
‘나오코는 나를 사랑하지조차 않았던 것이다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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